용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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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예만 남았던 모습
횽예만 남았던 모습
홍예부분의 복원된 모습
홍예부분의 복원된 모습
복원된 문루
복원된 문루
좌강돈대
좌강돈대

개관

강화군 선원면 연리 435-1번지에 있는 강화해협(염하)을 지키는 조선시대의 요새.

강화5진7보의 하나. 향토유적 제8호.

고려가 몽골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하여 강화도로 천도 한 후에 돌과 흙을 섞어 강화해협을 따라 길게 쌓은 의 일부분이다.

조선 효종 7년(1656년)에 만들었는데, 선원면 용진 지역에 위치한다. 용진진은 본래 병마만호의 관리하에 있었고 군관 24명, 사병 59명, 진군 18명 도합 101명의 병력이 주둔하였으며, 포좌 4문, 총좌 26개소의 시설물이 있었다고 한다. 용진진은 북쪽의 가리산돈대, 바로 옆의 좌강돈대, 남쪽의 용당돈대를 관리하였는데, 세 돈대 모두 배가 닿는 곳이다.

석축은 모두 파괴되고 석문 가운데 홍예만 남아 있던 것을 1999년에 문루를 복원하였다.

남쪽 홍예의 높이는 2.57m, 폭은 4.15m, 두께는 60~61cm 이고,
북쪽 홍예의 높이는 2.14m, 폭은 4.80m, 두께는 50~60cm 의 규모이며, 석재는 화강석이다.

관련 사이트

가리산돈대 : 강화53돈대 중의 하나.

좌강돈대 : 선원면 연리에 있는 용진진 소속 강화53돈대 중의 하나.

용당돈대 : 강화53돈대 중의 하나.

가는 길

강화대교를 건너서, 검문소를 지나자 마자 좌회전 신호를 받는다.

강화역사관 앞을 지나 새로 만든 해안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계속 직진.

더리미장어구이촌을 지나 들판 오른쪽에 보이는 돈대가 좌강돈대이고, 좌강돈대 옆의 문이 용진진 문이다.

해안도로를 참고하세요

버스

군내버스의 전적지 순환 셔틀버스 부분을 참고하세요.

관람 정보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제한 없다.

관람에 필요한 시간 : 관심의 여부에 따라 5~10분 정도.

주차시설 : 승용차 20대 정도, 무료


근처 볼거리

갑곶돈대 : 강화53돈대 중의 하나. 강화읍 갑곶리에 있는 염하를 지키는 돈대. 사적 제306호.

좌강돈대 : 선원면 연리에 있는 용진진 소속 강화53돈대 중의 하나.

용당돈대 : 강화53돈대 중의 하나.

철종 외가 : 철종의 외숙인 염보길이 살던 집. 지방문화재자료 제8호.

근처 음식점

바로 앞에 꽃게탕 음식점이 있다.

더리미장어구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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