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장화리 장곶돈대

밖에서 본 출입구
밖에서 본 출입구
포좌에서 본 내부
포좌에서 본 내부
안에서 본 포좌
안에서 본 포좌

개관

화도면 장화리에 있는 강화53돈대의 하나.

조선 숙종 5년(1679)에 강화도의 해안 방위를 위해 만들었다.

주위가 96보, 치첩이 40개 있었다.

미곶돈대, 북일곶돈대, 검암돈대와 더불어 장곶보의 관할하에 있었다.

40~120 cm 의 네모난 바위로 둥글게 축조하였고, 해안쪽으로 4개의 포좌가 있으며, 윗쪽에는 벽돌로 된 치첩이 90cm 간격으로 돌려져 있었으나, 사진에 보이듯이 지금은 남아있지 않다.

근처에 군 부대가 있어, 낮에만 출입이 가능하다.

볼거리

장화리서해낙조로 유명한 곳이다.

먹거리

장곶회집 : 화도면 장화리, 서해낙조를 볼 수 있다. 카드 환영, 주차(7대), 5%(카드)~10%(현금) 할인 ☎032-937-8266

장곶회집

잠잘곳

마니산 입구와, 동막해수욕장 근처에 모텔민박들이 있다.

화도면 소재 모텔, 여관

화도면 소재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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