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지명의 유래와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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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의 유래

강화는 지리적인 위치로 보아 고려의 서울인 개성과 조선의 서울인 한양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중요한 지역이다.

따라서 고려시대 이후로 강화의 가치는 높이 평가 되었다.

이로 인해, 강(江:물 강)을 끼고 있는 좋은(華:빛날 화) 고을이라는 뜻으로 강화(江華)라 하였다.

이름의 변천

상고시대에는 갑비고차 라고 하였다.

고구려 광개토대왕 때(400년)에는 혈구군이라고 하였다.

신라 경덕왕 때(742년) 해구군으로 개칭하였다.

신라 원성왕 1년(785년)에 혈구진으로 개칭하였다.

고려 태조 때(939년)에 강화현으로 개칭하였다.

고려 고종 19년(1232년)에는 강화군으로 승격되었다.

고려 우왕 3년(1377년)에 강화부 로 개칭되었다.

조선 태종 13년(1413년)에 강화도호부를 설치하고 부사 를 두었으며,

조선 광해군 10년(1618년)에 강화부로 개칭하였고,

조선 인조 5년(1627년)에 강도로 승격되었다.

조선 고종 32년(1895년) 5월 26일 강화군 으로 개칭하였고,
1896년 8월 4일 강화부로 개칭되었다가,
1906년 10월 1일 다시 강화군 으로 환원되었다.

1914년 10월 1일 교동군의 삼산면을 편입하였고,
1919년 3월 1일 교동군을 강화군으로 편입하였다.

1962년 볼음출장소를 설치하였다.
1973년 7월 1일 대통령령 제 6543호에 의거 강화면
강화읍으로 승격되어 1읍 12면 96동리를 관할하고 있다.

1995년 3월 1일 인천광역시에 편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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