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종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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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종
철종
용흥궁
용흥궁
철종외가
철종외가

철종실록

조선 제25대 왕 철종 재위 기간의 역사를 기술한 책.
16권(부록 1권) 9책.
주자본(현종실록자).

철종실록청의궤(哲宗實錄廳儀軌) 에 따르면, 고종 1년(1864) 5월에 실록청을 세우고 작업을 시작하여 고종 2년(1865) 윤 5월에 출판하였고, 각 사고에 봉안하고 세초하였다.

조선왕조 편찬한 마지막 실록이다. (고종, 순종 실록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에 의해 편찬되었음).

총재관 정원용, 김흥근, 김좌근, 조두순, 이유원, 김병학으로 대부분 헌종실록 편찬에 당상으로 참여한 사람들이다. 도청당상은 김병학이 맡았고, 각 방 당상과 교정, 교수 당상에는 김병기, 홍재철등 20여 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당시의 세도가였던 김씨와 조씨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체제는 헌종실록과 거의 같으며 역대 실록에 비해 다소 부실한 면이 있다. 14년의 재위에도 불구하고 1년 기사를 1권으로 편찬하고 1판에 2개월분의 기사를 수록하는 등 내용이 적다. 또한 수록기사도 간지 표시만 있고 기록이 없는 날도 많으며, "아침에 경연이 있었다", "신하와 면담했다." 는 식의 간략한 기록만 있는 날도 많은 등, 지극히 형식적인 편찬이었다.

부록에는 행록, 시책문, 애책문, 비문, 지문, 시장, 행장 등을 수록했다.

관련 사이트

철종 : 조선 25대 . 강화도에 유배되어 용흥궁 자리의 초가에서 살다가 즉위하였다.

용흥궁 : 강화읍 관청리에 있는, 철종의 잠저. 인천광역시유형문화재 20호.

철종 외가 : 철종의 외숙인 염보길이 살던 집. 지방문화재자료 제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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