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영산, 마니산(마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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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단풍
마니산 단풍
918 계단길 시작부분
918 계단길 시작부분
참성단의 서해낙조
참성단의 서해낙조
참성단 동쪽 능선
참성단 동쪽 능선
동쪽 능선에서 본 곤충
동쪽 능선에서 본 곤충
마니산 정상의 삼각점
마니산 정상의 삼각점
정상능선의 시루떡바위
정상능선의 시루떡바위
정수사 쪽 바위능선길
정수사 쪽 바위능선길
정수사 쪽 바위능선길
정수사 쪽 바위능선길
정수사 쪽 바위능선길
정수사 쪽 바위능선길
초피산
초피산
정수사
정수사
참성단
참성단
참성단중수비
참성단중수비
함허동천
함허동천
사기리탱자나무
사기리탱자나무
송강돈대
송강돈대
선수포구
선수포구
장화리낙조조망지
장화리낙조조망지
장곶돈대
장곶돈대
동막갯벌
동막갯벌

개관

강화군 화도면 에 위치한 으로 가운데 부분 봉우리에 참성단이 있다. 마니산 정상(469.6m)은 참성단(465m) 동쪽의 헬기장 오른쪽에 멀리 보이는 봉우리이다.(참성단 동쪽 능선 사진의 뒤에 보이는 봉우리) 한반도의 가운데에 위치하는 마니산은 한라산의 백록담과 백두산의 천지 까지의 거리가 똑 같다고 한다. 주간조선(1999.4.8)에 의하면, 마니산은 전국에서 기가 가장 센 곳이라고 하며, 봄 부터 가을까지 많은 등산객이 찾는 곳이다.

마니산? 마리산?

강화도 주민들은 모두 마리산 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의 머리에 해당하는 산이라는 뜻이다. 옛날 지도에는 摩利山(마리산) 으로 표기된 것도 있고, 摩尼山(마니산) 으로 표기된 것도 있다. 현재 한자 표기는 摩尼山(마니산) 이다. 한자로 摩尼山(마니산)이라고 표기하니 지역주민 모두가 마리산이라고 부르더라도 마니산이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지리산은 지이산이라고 불러야 한다. 지리산은 한자로 智異山(지이산) 이라고 표기한다. 그럼 우리는 지리산을 포기하고 지이산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강화사랑은 마리산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중앙지명위원회의 결정을 따라서 마니산이라고 표기합니다.

시외버스

신촌터미널 →김포공항(송정역1번출구) →강화초지대교 →온수리(전등사) →화도터미널(마니산)

강화초지대교가 개통된 후 신촌시외버스터미널에서 마니산 북쪽 입구 근처의 화도터미널까지 버스노선이 새로 생겼습니다.

신촌터미널 ☎ 02-324-0611(2호선 신촌역 7번출구 200m)
화도터미널 ☎ 032-937-3645(마니산)

2003.11.20 현재 시간표
신촌발 : 06:40, 07:40, 08:40, 09:40, 10:40, 11:40, 12:40, 13:40, 14:40, 15:40, 16:40, 17:40, 18:40, 20:00
화도발 : 06:50, 07:50, 09:0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6:00, 17:00, 18:00, 19:00, 20:00

관람정보

구분 개인 단체 대상 기타
어린이 500 300 7세이상 마니산관리사무소 ☎032-937-1624
단체인원 : 30명 이상
관람시간 : 시간 제한 없음
마니산관광단지와 함허동천의 주차장은 유료화 예정입니다.

2005.1.1 현재

청소년 800 600 중,고,대학생,군인(사병)
어른 1500 1200 65세 미만
노인 무료 무료 65세 이상

원점 회귀 등산로

마니산국민관광단지↔계단길 또는 단군로↔참성단까지 왕복.
왕복 약 4.8km, 2시간 30분 ~ 3시간 정도 소요됨. 매표소에서 교회가 있는 계단길의 계단이 시작되는 곳 까지는 준비없이 오를 수 있는 포장된 산책로이고, 가을철 단풍이 좋은 구간이다. 계단길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계단길로 오를때에는 이후 에는 식수가 없으므로 이곳 음료수대에서 식수를 보충해야 한다.
계단길로 내려오면 무릎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올라갈 때는 계단길(918계단)로, 내려올 때는 단군로를 이용하는 것이 무릎에 무리를 덜 주게 된다.
단군로를 이용하여 하산할 때에는 참성단 조금 아래부터 밧줄이 있는 급경사가 있다. 도중에 약수터로 가는 갈림길이 있고, 이곳 부터는 경사가 급하지 않은 능선길이 계속된다. 단군로와 선수로가 갈라지는 이정표 있는 곳까지 가서 단군로로 접어들면 된다. 많은 계단으로 이루어진 계단길을 힘들게 오르내린 기억은 마니산을 다시 오기 싫게 한다. 마니산 등산로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등산로이지만, 계단길로 인해 고생한 기억을 남기는 등산로이다.

함허동천↔마니산 정상↔정수사방향 바위 능선길↔함허동천
왕복 2시간 정도 소요된다. 함허동천에서 출발하여 함허정을 지나 능선을 따라 마니산 정상에 이르는 길을 올라가는 것이 좋다. 올라갈 때는 마니산 정상 동쪽 능선 끝 가까이 에서 경사가 급한 부분이 있지만, 초등학생도 잘 올라간다. 내려갈 때에는 정수사쪽 바위능선길을 따라서 내려가는데, 기술을 필요한 부분은 없으나 절벽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우회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정수사함허동천 이정표에서 함허동천 방향으로 하산해도 되며, 정수사를 거쳐 포장도로를 따라 내려가다가 초소에서 계곡길을 따라 내려가면 함허동천이 나온다. 정수사 쪽 바위능선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바위능선길로 오르내리기도 한다.

등산로

함허동천 또는 정수사참성단 ↔단군로 또는 계단길 ↔마니산국민관광단지
편도 약 5.1km, 3시간 30분 ~ 4시간 정도 소요됨. 계단길 보다 단군로를 추천함. 함허동천에서는 야영할 수 있고, 정수사에서는 보물로 지정된 정수사법당을 볼 수 있다.
함허동천이나 정수사에서 출발하여 참성단을 거쳐 단군로로 하산하는 길을 추천합니다.

함허동천 또는 정수사에서 출발하여 참성단을 거쳐 선수포구에 이르는 길.
편도 약 8.5km, 4~5시간 소요. 선수포구쪽으로 하산할 경우 참성단에서 마니산 남북관통로 까지 내려가는 길이 경사가 급한 내리막길이 몇 곳 있다. 그러나 관통로에서 첫 봉우리까지 급경사 오르막길(약 8분)을 제외하면 급하지 않은 능선길 이어서 선수포구까지는 1시간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선수포구 도착 10분 전 위치에 송강돈대(선수돈대)가 있다. 선수포구 횟집촌에서 맛있는 해산물을 맛볼 수 있고, 해수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
선수포구에서 오를 때에는 송강돈대(선수돈대)까지 처음 10분 동안 경사가 급하고, 이후 마니산 관통로까지는 능선길로 어렵지 않아 1시간10분 정도 소요된다. 마니산 관통로에서 참성단까지는 지도상 거리는 짧지만, 경사가 급한 곳이 많아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된다.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특히 선수로와 단군로가 갈라지는 곳 부터 선수포구까지 등산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지루하여 권하지 않는다. 산불방지기간에 폐쇄하는 것이 보통이므로 마니산관리사무소(☎032-937-1624)에 문의하여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능선길

참성단↔마니산정상 능선길
참성단 동쪽의 헬기장 넘어로 멀리 보이는 봉우리가 참성단보다 4.6m 높은 마니산 정상이다. (참성단 동쪽 능선 사진의 뒤에 보이는 봉우리, 마니산 정상의 삼각점 사진의 뒤에 보이는 바위가 정상이다.) 이 능선길은 바위 능선으로 되어 있는데, 절벽인 곳에는 쇠말뚝을 박고 줄을 연결해서 그다지 위험하지 않다.(참성단 동쪽 능선 사진의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철책을 설치하기 전에 찍은 사진임.) 헬기장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면 길 왼쪽에 참성단중수비가 있다. 마니산 정상에는 삼각점이 있는데 다른 곳들과는 달리 바위에 새겨져 있다. 30분 정도 소요된다.

마니산 정상↔정수사 능선길
마니산 정상↔정수사 능선길은 바위능선길로 이곳이 마니산에서 가장 멋진 구간이다. 바위능선길은 모두 우회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조심하면 초보자도 바위능선길을 지날 수 있다. 위험표지가 있는 곳은 주의해서 지나야 한다. (추락사고 주의,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지나기 어렵다.) 겨울철에 바위에 눈이 있을 경우에는 우회하는 것이 안전하다. 마니산 정상에서 정수사 쪽으로 내려갈 때 능선 끝에서 하산로로 2m 또는 10m 정도 내려가서 오른쪽 길로 들어서면 바위능선길이고, 10m 정도 더 내려가서 함허동천, 정수사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정수사 방향으로 가면 우회로이다.

초피산

초피산은 마니산 동북쪽에 나즈막하면서도 우뚝솟은 산이다. 마니산 정상에서 함허동천 방향으로 가다가 우뚝 선돌이 있는 갈림길에서는 함허동천 방향(오른쪽 아래방향)으로 내려가야한다. 이곳에서 직진하면 덕포리로 내려간다. 이후에는 계속 능선을 따라 가면 되는데, 인적이 드물어서 낙엽이 쌓여있다. 초피산정상 바로 밑에서 정상까지 경사가 매우 급하며 오를때 8분 정도 소요된다. 정상 주위는 온통 진달래 나무로 뒤덮혀 있다. 초피산정상에서 동쪽으로 난 길을 따라서 내려가면 사람이 거의 다니지 않은 길이 있는데, 일부 길이 없는 곳이 있지만, 통과할 수 있다.

추천코스

강화사랑은 함허동천에서 출발하여 참성단을 거쳐 단군로를 이용하여 하산하는 등산로를 추천합니다.

이 등산로는 함허동천에서 약 40~60분 동안 마니산 동쪽 능선 끝까지 오르는 것이 힘이 들고, 이후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함허동천에서 오를 때에는 전망대(함허정)쪽으로 오르시면, 멀리 영종대교를 오가는 차량을 고성능 망원경(무료)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함허정 위 약 50m 지점에서 능선을 따라 올라가시는 것이 힘이 덜 듭니다. 다만, 통행량이 적으니 혼자는 외롭습니다.

마니산 정상 능선에서 참성단까지는 능선길 인데, 도중에 추락위험 표지판이 있는곳(참성단 동쪽 능선 사진의 사람들이 있는 곳)은 양쪽이 절벽이므로 아이들은 위험하니 손을 잡고 노란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한여름에는 1인당 1리터 이상 마실물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은 미끄럽지 않은 운동화면 됩니다. 발톱깍고 가시는 것 잊지 마세요. 목장갑 정도는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수사에서 출발해도 좋습니다. 이 코스는 경치가 빼어난 바위능선길 입니다. 도중 위험한 곳이 있는데,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은 피해서 우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함허동천에서 출발하는 코스와 마니산 동쪽 능선 끝에서 만나게 됩니다.

관련 사이트

강화의 등산코스 : 마니산, 고려산, 봉천산 등의 등산코스.

기상청 - 마니산 단기예보

근처 볼거리

참성단 : 화도면 흥왕리 마니산 가운데 봉우리에 있는 단군께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 사적 제136호.

장화리낙조조망지 : 마니산 서쪽 의 서해낙조로 유명한 화도면 장화리. 일년 내내 바다로 지는 해를 볼 수 있다.

장곶회집

동막해수욕장 : 마니산 남쪽의 갯벌. 모래톱이 20m 가량으로 좁아, 만조 이외에는 항상 갯벌이 보인다. 해수욕장이라기 보다는 갯벌이다.

정수사 : 신라 선덕여왕 8년(639) 회정선사가 창건하고 함허대사가 중창한 사찰.

함허동천 : 마니산 동쪽 기슭에 있는 물 좋고, 경치 좋은 계곡, 함허대사가 수도하던 곳.

근처 음식점

마니산국민관광단지 입구, 함허동천 입구에 음식점 들이 있다.

마니산 주변의 음식점들은 대부분 승합차를 준비하고 있고, 식사후에 차가 주차된 곳 까지 무료로 데려다 줍니다.

선수포구 : 화도면 내리의 밴댕이 횟집촌으로 유명한 곳.

동막해수욕장에도 음식점들이 있다.

근처 숙박업소

마니산국민관광단지 입구, 함허동천 입구에 숙박업소들이 있다.

동막해수욕장에는 모텔 한 곳과 민박집들이 있다.

화도면 소재 모텔, 여관

화도면 소재 민박

갯벌민박

동막민박 : 화도면 동막리. 강화사랑과 협조하는 민박, 가정집. 방3, 거실, 주방 을 모두 1팀에게만 대여. ☎016-480-3496, 032-937-3496

모래밭민박

산골민박

산내들민박

약수터펜션

지붕위에항아리

천은제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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