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

배를 따르는 괭이갈매기
배를 따르는 괭이갈매기
배를 따르는 괭이갈매기
배를 따르는 괭이갈매기
선수포구의 갈매기
선수포구의 갈매기
외포리의 갈매기
외포리의 갈매기

개관

도요목 갈매기과에 속하는 들을 말한다.

우리나라에는 갈매기속 8종, 제비갈매기속 3종이 있다.

갈매기속 : 붉은부리갈매기, 재갈매기, 큰갈매기, 갈매기, 괭이갈매기, 검은머리갈매기, 목테갈매기, 세가락갈매기

제비갈매기속 : 흰죽지갈매기, 제비갈매기, 쇠제비갈매기

이들은 겨울새, 여름새, 나그네새, 길잃은새 이며, 오직 괭이갈매기 만이 텃새이다.

전체의 길이는 약 45cm이며, 머리와 몸의 아래는 흰색이고, 등과 날개 위쪽은 청회색이다.

어린새의 부리는 검지만, 큰새의 부리는 노랑색이다. 부리는 가늘다.

다리는 노랑색이고, 눈은 검다.

주로 물고기를 잡아 먹는다.

한번에 2,3개의 알을 낳고 22~25일간 알을 품는다.

괭이갈매기

우리나라 연안의 무인도에서 집단번식하는 텃새로 동북아시아에만 분포한다.

울음소리가 고양이와 같다고 하여 괭이갈매기라고 부른다.

흰색의 꼬리 끝에 검은 가로띠가 있는 갈매기는 괭이갈매기 뿐이다.

다 큰 괭이갈매기의 부리끝에서 꼬리 끝까지의 길이는 약 47cm 이다.

부리는 끝 부분은 빨강색, 다음이 검정색, 안쪽부분이 진한 노랑색이다.

다리는 연노랑색이며 날개의 끝 부분은 검정색이다.

어린 갈매기는 온 몸이 짙은 갈색이다.

해안과 항구, 내륙의 하천에서도 볼 수 있으며, 주로 해안 앞바다의 바위섬에서 번식한다.

4~6월에 2,3개의 알을 낳고 24~25일간 알을 품는다. 부화한 새끼는 부드러운 솜털로 싸여있다.

어류와 해산 연체동물을 주로 먹는다.

충청남도 서산 앞바다의 난도와 경상남도 거제 앞바다의 홍도 등의 대표적 집단번식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있다.

갈매기를 많이 볼 수 있는 곳

외포리 : 여객선이 드나들 때, 관광객이 던저주는 새우깡을 먹기위해 여객선을 따르는 갈매기 떼를 볼 수 있다.

선수포구 : 포구에 드나드는 어선을 따라오거나, 갯벌에 있는 갈매기떼를 볼수 있다.

선수선착장 : 석모도강화도 마니산 서쪽을 잇는 곳으로 여객선이 드나들 때 이를 따르는 갈매기 떼를 볼 수 있다.

석모도를 오가는 여객선을 타고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주면, 갈매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재미있는 일이고, 추억에 남을 일 이지만, 갈매기가 고기를 잡지 않고, 사람이 주는 새우깡의 달콤한 맛에 이끌려 사람에 의지하여 사는 것은 갈매기에게 좋은 일 일까?

추천사이트

볼음도의 새 : 검은머리물떼새, 노랑부리백로, 노랑지빠귀, 붉은어깨도요, 쇠기러기, 저어새, 큰기러기, 홍여새, 황여새.

세계일보 기자 이종렬님의 홈페이지 : 새와 동물들의 사진, 강화도 탐조 등

한국의 조류 : 포항공대 생물학정보센터가 제공하는 우리나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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