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서도면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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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면은행나무
서도면은행나무

개관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산 186번지에 있는 은행나무이다.

1962년 12월 3일에 천연기념물 제 304호로 지정되었다.

높이 약 25m, 밑동둘레 9.7m, 가슴높이 둘레 8m 이다.

가지는 동서로 약 6m, 남북으로 23m 정도로 퍼져있다.

800여년 전에 홍수로 인해 육지에서 떠 내려 온 것을 이곳에 심었다고 한다.

은행나무는 바닷가의 북동향 언덕위에 서 있으며, 황해도 연백군에 있는 짝이되는 은행나무와 마주보고 있다고 한다.

정자나무임과 동시에 마을의 당산목이다.

6.25전쟁 이전까지 매년 1월 30일에 풍어제를 지냈는데, 전쟁이후 출어가 금지되고, 기독교의 전파로 인해 지금은 풍어제를 지내지 않는다.

은행나무를 다치거나, 부러진 가지를 태우면 벌을 받아 죽게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아침 저녁으로 원줄기 속에서 벌레의 울음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관련사이트

강화의 은행나무 : 강화에 있는 이름있는 은행나무.

추천사이트

서도면 은행나무 : 볼음도 홈페이지.

서도면 은행나무 : 서도면은행나무 . 풍양인터내셔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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