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로 강화도 가는 길

[ 처음 | 위로 | 관광 | 교통 | 기관 | 날씨 | 사람 | 산업 | 숙박 | 역사 | 유물 | 음식 | 자연 | 지리 | 질문 | 쿠폰 ]

김포나들목과제방도로
김포나들목과제방도로
88도로끝과제방도로
88도로끝과제방도로
운양동 삼거리 300m
운양동 삼거리 300m
거대한 송전탑
거대한 송전탑

지방에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100번) 이용후, 48번 국도 이용.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는 김포나들목에서 나와, 48번국도제방도로를 이용한다.
영동고속도로의 경우에는 고속도로 끝(서창분기점)에서 계속 직진하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장수나들목으로 진입할 수 있다.
김포나들목에서 강화대교까지 평일에 40분 정도 걸린다.
주말이나, 관광철에 차가 밀릴 때는 2시간 이상 걸리기도 한다.

88도로 끝에서 제방도로(352번지방도로)를 이용하거나 48번 국도 이용.

서울에서 강화를 갈 때는 88도로의 끝에서 김포, 강화 가는 길을 따라 좌회전 한 후에 첫 번째 분기 점에서 우회전하면(초행길에서는 놓치기 쉽다.) 신호등이 거의 없는 왕복 2차선의 제한속도 60km (곡선부분은 30km 인 곳도 있음, 이곳에 무인 단속 카메라 있음.)인 제방도로를 따라 계속 직진하여 제방도로의 끝인 전류리에서 이어지는 포장도로를 따라 10km를 계속 직진하면 월곶면 군하리에서 48번국도를 만나 3km 더 진행하면, 강화대교를 건너게 된다.
평일에 88도로 끝에서 강화대교 까지는 1시간 정도 걸리지만, 주말이나 관광철에 차가 밀릴 때에는 1시간 30분 정도 걸릴 때도 있다.

88도로 끝에서 김포 강화 가는 길을 따라 좌회전 하고 첫 번째 분기점에서 우회전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조금 더 가면 다시 김포, 강화 가는 48번국도를 만난다.

강화초지대교가 개통된 이후로 제방도로가 혼잡해져서 48번국도를 이용하는 것이 더 빠르게 되었다.

강화도 남쪽은 강화초지대교 이용

48번국도를 이용할 경우에는 김포시내를 지나 장기사거리에서 양촌 대곶 방향으로 좌회전한 후, 계속 직진하면 된다.

장기사거리를 지났을 경우에는 누산삼거리 직전에 352번 지방도로와 만나는 인터체인지에서 양촌 대곶방향으로 352번 지방도로로 바꿔탄다. 양촌에서 대곶, 강화 방향으로 우회전 하고, 이후 계속 직진한다.

이곳을 지났을 경우 300m 정도 더 가면 누산삼거리에서 좌회전하면 352번 지방도로를 만나게 된다.

제방도로를 이용할 때에는 운양동 삼거리에서 직진(왼쪽길)하면 강화초지대교를 이용하여 강화도의 남쪽 지역에 빨리 갈 수 있게 되었다.

강화초지대교가 개통되면서 서울방향 제방도로 통행량 많아짐

강화초지대교가 개통됨에 따라, 강화도 남쪽 지역에서 인천, 김포, 서울 방향의 차량들이 이 다리를 이용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서울, 김포 방향으로 가는 차량들이 48번국도에 비해 제방도로를 이용하는 경우가 늘면서, 제방도로의 지체 현상이 있습니다. 서울을 오가는 차량은 48번국도를 이용하시는 것이 제방도로를 이용하는 것 보다 빠릅니다.

제방도로(352번지방도로)에서 주의사항

제방도로는 왕복 2차선으로 보통 제한속도 60km인데, 굴곡이 매우 심한 곳은 제한 속도가 낮아진다. 제한속도를 지키는 것이 안전 운전에 좋다.

커다란 시속 60km 단속 예고 표지판을 지나면, 한강변 수문 위에서 갑자기 제한속도가 줄어들어 시속 30km 인 곳이 있는데 이곳에 무인단속카메라가 있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시속 60km 이상에서만 단속하는지, 시속 40km~60km 의 속도로 수 차례 통과했는데 한 번도 단속된 적은 없다. 카메라 전방 약 50m 지점에 제한속도 30km 표지판이 있기 때문에 카메라에 신경이 쓰여서 제한속도를 못보는 경우가 많다.

약 200m 정도 진행하여 급한 우회전 을 하고나면, 반대쪽 서울방향도 무인단속카메라가 있는데 역시 제한속도 30km. 이것 때문에 서울로 올 때, 김포 하나로마트 삼거리까지 밀리기도 한다.

운양동 삼거리에서 우회전 하는 경우, 논 가운데에 거대한 송전탑이 보이는데, 이곳은 직선 도로로 속도를 내고 싶은 곳이다. 운양동 삼거리를 지나 우회전 하는 경우, 거대한 송전탑을 지나면서 부터 반드시 제한속도(60km/시)를 지키는 것이 좋다. 송전탑을 지나 첫번 황색 점멸신호등이 있는 곳에서 이동식 속도 단속이 있는데, 도로옆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단속한다. 도로옆에 설치된 카메라는 주의깊게 살펴봐도 발견하기 힘들며, 경찰이나 경찰차는 카메라 옆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시속 73km 로 가다가 사진촬영되어 과태료를 물었다.

48번 국도에서 주의사항

48번국도는 왕복 4차선으로 제한속도 70km ~ 80km 인데 무인속도측정기가 몇 곳 있고, 경찰의 이동식 속도 단속 및 신호위반 단속이 곳곳에 있으므로 과속 및 신호위반 은 금물이다.

특히 통진을 지나 해병부대 앞의 완만하게 굽은 언덕 위의 신호위반을 주의하실 것, 경찰이 신호등 앞에 서 있으면 위반 안할 텐데, 꼭 뒤에서 기다리신다.

김포공항 앞에서 주의사항

김포공항 앞을 통과해서 48번국도를 따라 김포에 갈 때에는 교통량은 많고, 신호등이 많을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하기 쉬운 곳이 있다. 그곳에는 경찰이 기다리고 있다.

강화대교 끝부분에 무인속도측정기

강화대교는 걸어서 건너기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있다. 단, 자전거를 타고 건너기는 가능하다.

강화대교 직전의 48번 국도는 제한속도 80km/시 이지만, 강화대교 위 부터는 70km/h 이다. 김포에서 강화로 진입할 때, 강화대교 강화쪽 끝에서 무인속도단속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강화초지대교에서 추돌주의

강화초지대교는 가운데 부분이 높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오르막길을 오른후에 잠깐 주의를 하지 않으면, 속도를 늦추지 않고 내리막길을 내려오는 경우가 있다. 강화초지대교가 끝나는 부분에 T자형 삼거리가 있는데, 이곳에서 추돌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강화읍에서 강화대교로 나올 때에는 인삼 센터를 지나 도로 폭이 넓어진 후 속도를 낼 만 하면, 무인속도단속카메라가 대기한다. 밤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소요시간

휴일 전날 오후에는 강화가는 길이 막히고, 휴일 오후에는 강화에서 나오는 길이 막힌다.

88도로 끝, 또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 나들목에서 평일에는 40분 정도면 강화대교에 도착한다.

휴일이나 관광철에는 2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다.

실시간 교통정보

라이프앤지오 : 강화도를 포함한 경기도, 서울의 가장 빠른길안내가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 처음 | 위로 | 관광 | 교통 | 기관 | 날씨 | 사람 | 산업 | 숙박 | 역사 | 유물 | 음식 | 자연 | 지리 | 질문 | 쿠폰 ]

이 문서에서 고칠 점이 있으면 메일주세요.

강화도를 즐겨찾기에 추가하세요

찾을 단어를 가능한 띄어쓰기를 많이하여 나열하세요
강화도 찾기
강화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