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하루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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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역사관
강화역사관
광성보
광성보
전등사
전등사
마니산
마니산
동막해수욕장
동막해수욕장
서해낙조
서해낙조
성공회강화성당
성공회강화성당

말라리아 고위험지역

강화도말라리아 고위험지역(인구 10만명당 100명이상 발생) 입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여름철 강화도는...

진녹색의 초목이 들판과 산을 덮고,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에는 작은 갯벌 생물들이 조심스레 움직입니다.
강화도의 해수욕장은 만조시에만 잠깐 물이 들어오며, 해수욕할 정도로 물이 깊지 않습니다. 만조시에 50m 정도 나가야 겨우 무릎까지 물이 찰 정도 입니다. 그래서 동막해수욕장 보다는 동막갯벌, 동막유원지라고 하는 것이 더 올바른 말 입니다.

승용차를 이용한다면, 도로 사정이 좋은 편이지만, 버스는 1~2시간에 1번 운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름에는 특히 동막갯벌에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데, 주차장이 부족합니다. 마니산 동쪽의 함허동천 야영장에도 피서 인파가 몰립니다.

꼭 들러야 할 곳 - 강화역사관

강화역사관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강화의 역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전시해 놓은 곳으로,
강화도를 알기 위해서는 꼭 들러야 할 곳입니다.

강화역사관 에서는 강화동종, 갑곶리탱자나무, 갑곶돈대 를 볼 수 있습니다.

광성보, 덕진진

광성보덕진진, 또는 전등사중 한 곳을 구경하시고

초지진의 횟집(서해안횟집 뒷편에 가시면 선주들이 운영하는 직판장이 값이 싼편임)
또는 가천의과대학 앞의 포구에 있는 선주들이 운영하는 직판장
에서 회를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선주들이 운영하는 직판장은 회는 드실 수 있으나, 식사는 할 수 없습니다.

가천의과대학에서 바라보는 바다

가천의과대학에 들어 가셔서 본관 건물 앞 제일 높은 곳에서 탁 트인 바다를 내려다 보는 것도 무척 좋습니다.
다만, 가천의대쪽은 대중교통이 매우 드물고, 가는 길이 포장은 되어있으나 폭이 좁으니 서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갯벌체험

이어서 마니산에 오르시거나,
정수사, 또는 동막해수욕장에 들러 보시고,
장화리에서 서해낙조를 보시는 것도 좋지요.

동막해수욕장 : 마니산 남쪽의 갯벌. 모래톱이 20m 가량으로 좁아, 만조 이외에는 항상 갯벌이 보인다. 해수욕장이라기 보다는 갯벌이다.

민머루해수욕장 : 석모도 남쪽의 해수욕장. 넓은 갯벌과 서해낙조가 아름답다.

서해낙조!

여름에는 강화도 서쪽의 전 해안에서 해 지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석모도에 가려지기 때문에 바다로 지는 해는 강화도 내에서는 마니산 남쪽 해안인 화도면 장화리 부근과, 서쪽해안의 북쪽에 해당하는 하점면 창후리, 망월리, 서쪽해안의 중앙에 위치한 내가면 황청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석모도에 가려지는 저녁해도 볼만합니다.
다른 곳으로는 석모도로 배를 타고 건너가서 석모도 서쪽 해안에서 보는 낙조도 좋지요.

8월 1일경 해지는 시각은 대체로 7시 45분경(하루에 약 1분 정도씩 빨라짐),
따라서, 7시 15분 정도에는 도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 곳도 대중 교통 수단이 드물답니다.

장곶회집

강화읍, 외포리, 석모도

강화읍에서 성공회강화성당, 강화산성 북문, 오읍약수 등에 들러보시고
외포리에서 배를 타고 석모도로 가셔서 보문사 구경후에 서해낙조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식사는 강화읍에서 해결하시거나, 외포리에서 횟집에 들러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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